유리로 벽에 액자같이 튀어나오게 하는게 뭐라고 부르나요?
어떤 사무실을 갔는데...
벽에 유리로 액자같이 나와있고......
큰 유리에...뒤에는 흰색종이(?)로 발라져있고(페인트일수도..)
사방 모서리에 두꺼운 은색 나사로 깔끔하게 벽에 붙어있는걸 머라고 부르나요?
혹시 여기 사이트에서 그런거 파나여???
그 사무실에서 벽에 그런게 붙어있고....칠판(?) 아니 화이트보드로 쓰더라구여.
너무 깔끔해서 제 방에다가 하나 붙여볼까 하는데요........
제방에 있는 화이트보드가 너무 지저분하고 방 느낌을 팍팍 구리게 만들어서
그렇게 이쁜걸로 화이트보드처럼 사용하고 싶은데요...
인테리어시공사에 맡기면 왠지 너무 비쌀꺼 같구....
자제를 따로 파나해서요.......
아시는면 좀 알려주세요 ㅠㅠ
또 가격은 얼마정도 하는건가요?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할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