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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화장실문 시트지붙일때말이죠..

네,, 그럴때 참 속상하죠... 그런데 그런경우 참 난감한게 ...들고 일어난 필름지가 워낙에 딱딱하고 두꺼워서 일부만 제거하고 붙이면 붙이고 나서도 조금 보기 싫거든요... 딱히 눈에 잘 안띄는 구석부분이라면 들뜬부분만 제거하시고 덧씌워 시공하시구요... 워낙에 눈에 잘 띄는 부분이라면 들고 일어난 부분을 잘 제거하신후 퍼티(메꾸미)를 이용하여 필름지 두께와 동일하게 매끈하게 만들어 주신후 잘 말렸다가 시트지를 시공하시면 깔끔할거 같아요... 근데 시트지는 앏아서 저는 좀 별루인거 같구요.... 필름지로 시공하시는게 훨씬 무늬도 예쁘고 좋은거 같아요... 로즈로사 필름지(메뉴중에서는 프로방스 벽돌필름지) 중에 4034-1 이나 4073-8번을 권해 드립니다. >저희집이 한10년정도 되는 아파트라..화장실문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밑에쪽이 다 일어났따고할까요??  겉껍질이 다 일어나버렸어요.. >시트지 작업을할려고 하는데요.. >이걸다 떼어내고해야하는건가요?? 아님..다른방법이 있을까요?? >그냥 붙이자니 시트지가 붕붕붕..뜰것같은데요... >답변부탁드립니다~(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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