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젯소 한개가 빠져서 배달되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뭐 이렇다 저렇다하는 답글도 없고, 전화는 두개나 되면서 왜 한번도 통화는 안되는지
무지하게 답답합니다.
있는거 다써서 빨리 와야 페인트칠을 할텐데..
왜 꿀먹은 벙어리처럼 아무말도 없고 물건도 안오고...
입금한 다음날 바로 배송되어서 무척 좋았는데.
같은 분들이라면 이리 시간을 끌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늘이 설날인데..바쁘실 테지만
최소한 알려주는 답글 정도는 해주심이 좋지 않을까요?
다시 한번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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