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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주문을 엉터리로 받는데다 정신병자취급까지!!!!
어제 사무실로 물건 받았는데....집에가서 확인해 보니 물건이 잘못 왔더라구요,,
그래서 6시에 전화하니 퇴근했다는 멘트 나와서 오늘 아침 삼실에 출근해서 다시 통화했죠,,
시트지 HWP-048(장푹)이 재고가 없다고 연락이 와서 같은 무늬에 색깔이 분홍색은 없냐고 했더니
그것도 없다해서 다시 인터넷에 들어가서 꽃무늬 그림(노란색)으로 번호 확인해서 그걸로 대체해 달라고
직원(여자분)과 다시 통화 했죠,, 그리고 물건 받았는데...잘못와서 전화했더니...
첨엔 다른 직원이 받아서 그때 통화한 직원과 통화하게 해준대서 기다리니 전화왔더라구요,,
그 직원 하는말이 자기는 타일무늬시트지가 장폭이 없다고 통화했었다고 제대로 배송한거 맞다하더라구요
제가 그저께 통화할때 옆에 직원도 있었고 인터넷 검색창에 들어가서 대체할 시트지 찾는거 보고도 있었는
데....기가 막히게도 그 직원은 다른 시트지 때문에 통화했다고 바득바득 우겨대대요,,
그 직원 말이 맞다면 타일시트지 대체할 걸로 꽃무늬를 골랐겠습니까??
울 딸래미 옷장에 붙일려고 흰색무늬목시트지와 꽃무늬 그림 포인트 넣을려고 주문했고,
타일시트지는 주방에 붙일려고 주문했구요,,
그 직원이 하도 우겨대길래 제가 화가 나서 큰소리를 내면서 통화했더니 왜 그렇게 열을 내냐고 열을 내면
서 얘기하면 해결이 나냐면서...완전 정신나간사람 취급하는겁니다.
제가 옆에서 통화한 증인을 바꿔줄까 하니깐 그럼 자기도 증인 바꿔줘야하냐고 하면서....사람을 미친인간
취급하길래 정말 이런식으로 하면 돼냐고...홈피에 이렇게 엉터리 주문을 받아서 바득바득 우겨댄다고
글 올려도 돼냐고 하니깐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어보더군요,,
나 혼자서 통화했다면 완전 정신병자에 치매환자됐을 겁니다. 이런식으로 주문엉터리로 받고는 아니라고
우겨대면 다 인지???? 사람 얼굴 안보고 장사한다고 없는말 지어내서 얘기하고 열받게 만들어 놓고는
열내지말고 얘기하라고 놀려대고...이런 싸이트 첨봅니다.
그리고 주문한 테이프는 다른걸로 오고 나보고 어떤모양의 테잎 왔냐고 돼물어보면 뭐라 합니까???
잘못 배송된 물건이 어떻게 생겼는지..사진이라도 찍어서 보내줘야 합니까..
돈 몇천원 몇 만원짜리 고객은 고객도 아닙니까??? 사람 열 실컷받게 하구선 어떻게 해주면 되냐고 물어보
면 뭐라해야 합니까
다른 분들도 이점 꼭 참고하셔서 주문하시고 상담직원과 통화할땐 녹음이라도 해 두던지 하십시요,,
사람 완전 정신병자 취급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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