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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전화 드리겠습니다 ^____^
>어제 엘리베이터에서 택배 운송장이 떨어져있는데 무심코 봤더니 제 이름이 써있더라구요
>택배업체에서도 연락없고 해서 예전것인줄 알았는데 접수날짜가 6월 10일이라고 되어있어서 자세히 살펴봤더니 저희 집은 304호인데 604로로 되어있네요
>지금이 8시 30분이 조금 안된 시간인데 8시쯤 찾으러 집에 가봤더니 사람이 없네요
>괜히 이웃??간에 남의 물건 갖고 있으면서도 반품안해 무안할 것 같아 말도 제대로 못하겠고 .. 하는 상황이네요
>보내실때 조금 주의해주셨더라면 이런 상황이 안 벌어졌을텐데...
>제가 운송장을 안봤으면 배송될 때까지 계속 기다렸을 테고요.
>아침부터 신랑 짜증내고 출근했습니다 남의 집 찾아간다고 했다가요
>아무래도 택배회사에 연락좀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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