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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테인과 워싱페인트의 차이점
안녕하세요 ^^
반제품 주문제작시에 필요한 부자재로는 드릴과 목공용본드가
필요 하시구요.
워싱페인트와 스테인의 경우 목재의 나무결을 살릴 수 있는 제품으로
많이 사용하시는 제품들 입니다. ^^
스테인은 염료입니다. 목재에 침투시켜 염색하는 제품으로 목재의 겉면만 칠하는 페인트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워싱페인트는 페인트 칠할 대상의 원래 무늬를 살리기 위한 워싱기법을 표현하기 위해 페인트에 미리 적당량의 물을 희석한 제품입니다.
많이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본덱스 우드스테인제품으로 사용해 보시면
좋으실 듯 하구요. 바니쉬의 경우 마감재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마무리 작업으로
같이 사용해 보시는것이 좋으실 듯 합니다. ^^
사이즈 변경 부분의 경우 원하시는 사이즈 확인후 다시 한 번 문의 부탁 드립니다. ^^
행복한 오후 되세요 ^^
>프로방스식탁에 페인트를 칠하고 싶습니다.
>다리는 크림화이트 상판은 은은한 초록색으로 하고 싶습니다.
>원목무늬도 살리고 싶은데 어떤 페인트를 칠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나와있는 프로방스식탁에는 밀크페인트를 칠했다고 나오는데 과정이 넘 어려운거 같습니다.
>페인트 초보자이니 쉽게 확실한 효과를 볼수 있는 페인트를 권해 주세요.
>워싱페인트나 스테인이나 모두 작업후 바니쉬를 발라야 하나요.
>그리고 스테인의 종류는 많던데 단지 상표 차이인지 아님 색상이나 방법의 차이인지 구분이 잘 안갑니다.
>
>두서없는 질문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아까도 질문했지만서도 프로방스 식탁이랑 의자를 규격변동후 구입하고 싶은데 조립후 샌딩을 해야하는것지 궁금합니다 또한 필요한 공구는 어떤것들인지 참고로 전동드릴은 있습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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