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배너 문자/단어/숫자 미니스텐실도안 창문시트지 국산타일
검색

게시글 보기

도배할때 원래 도배지를 뜯었는데 밑바탕에 부직포가 깔려 있어요.

마이드림하우스에서 주문한 글리머화이트와 머메이드 라임 벽지로 이번주 내내 도배작업과 씨름중이랍니다. 그런데 원래 도배지를 찢었는데 시멘트벽 위세 부직포같은 얇은 게 깔려 있고 그 위에 초배지가 발려 있더라구요. 스프레이로 물을 뿌리니 부직포 위의 초배지는 잘 떨어 집니다.   그런데 이 부직포도 뜯어내야 하는건지 아님 그 위에 그냥 새로 산 벽지를 발라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도배할때 뜨는 걸 방지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두면 발랐다가 뜨거나 우는 데가 있어 다음날 마르면 괜찮겠거니 했는데 여전하네요.볼때 마다 속상해서 다시 뜯고 새로 바를까 고민중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벽을 박박 긁다시피 해서 초배지까지 다 뜯어내서 그냥 시멘트벽 위에 발랐더니 뜨는 곳은 없네요. 그런데 초배지 뜯어내는데 거의 죽을 뻔했답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할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