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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할때 원래 도배지를 뜯었는데 밑바탕에 부직포가 깔려 있어요.
마이드림하우스에서 주문한 글리머화이트와 머메이드 라임 벽지로 이번주 내내 도배작업과 씨름중이랍니다.
그런데 원래 도배지를 찢었는데 시멘트벽 위세 부직포같은 얇은 게 깔려 있고 그 위에 초배지가 발려 있더라구요.
스프레이로 물을 뿌리니 부직포 위의 초배지는 잘 떨어 집니다.
그런데 이 부직포도 뜯어내야 하는건지 아님 그 위에 그냥 새로 산 벽지를 발라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도배할때 뜨는 걸 방지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두면 발랐다가 뜨거나 우는 데가 있어 다음날 마르면 괜찮겠거니 했는데 여전하네요.볼때 마다 속상해서 다시 뜯고 새로 바를까 고민중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벽을 박박 긁다시피 해서 초배지까지 다 뜯어내서 그냥 시멘트벽 위에 발랐더니 뜨는 곳은 없네요. 그런데 초배지 뜯어내는데 거의 죽을 뻔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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