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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리폼 관련 문의입니다.

현관이 외벽으로 되어있고, 안으로 들어가려면 중문을 거치는 구조입니다. 처음 입주할때 타일시공을 하려고 하다가 밋밋함이 싫어서 안했거든요 아랫부분은 파벽돌을 하고 위에는 핸디코트로 멋을 내볼까 합니다. 스텐실도 좀 가미하구요. 한쪽벽에 샷시가 하나 있는데 이중이 아니라 샷시 밑으로 습기가 잘 찹니다. 괜찮을까요? 그리고..거실도 하고싶은데..아직 정하지는 않았구요, 확장했는데, 전체적으로 밋밋합니다. 확장을 하면서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이 도배를 새로 해가지구선, 연한회색이 전체적인 바탕입니다. 물론 실크구요... 실크벽지 위에 패널이나 파벽돌이나 패널을 하고 포인트로 레터링이나 스티커정도 붙여보고 싶습니다. 실크벽지는 위에 바로 시공하기가 힘들고, 가능하다 하더라도 몇달있음 떨어진다고 하네요 조언 좀 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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