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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드림하우스..정말 실망입니다...
항상 빠른 배송으루 필요한게 있음 다른데 안가구 꼭 여기루 왔는데
오늘 마이드림하우스와의 통화로 정말 불쾌했습니다..
교환할 물건이있었는데 것두 제가 잘못 신청한게 아닌 애초에 싸이즈를 잘못 적어놔서 번거롭게 한게
누군데..참 어이없더군요..
어제쯤 배송될거라해서 물건 교환이라 어디가지두 못하구 기다리구있다가
오늘은 경비실에 물건 맞기구 마이드림하우스측에 전화를 했죠..
택배아저씨가 연락없이 집에 방문하시니깐 연락좀해서 교환할 물건 경비실에 맞겨놨다구 해달라구했습니다..
그런데 택배아저씨와 연락을 할 수가 없다는겁니다..
그러면서 물건안가져갔음 다시전화를 달라는겁니다..
아니 쇼핑몰에서 택배아저씨와 연락을 할 수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전화번호 하나 알아내는게 뭐가 그리어려운거라구 안된다구하시더군요
그전에 교환요청글을 올렸을때두 토요일에 전화를 하셨는데 제가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월요일에 다시전화했죠..
건 잊구있었는데 오늘 택배사에 전화해 당담직원 전화번호 하나 알아내서 제가 경비실에 맞겨놓은물건과 교환만 해달라구 전해달라구했을뿐인데 자꾸 할 수가 없다는말에 전화를 다시 달라는 말에 월요일에 전화한게 생각나더라구요..
저랑 통화가 안됐으면 메일이라두 보내주던지아님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신던지 해야하는거아닙니까?
다짜고짜 자기네들이 전화했는데 전화안받은 제가 잘못했다구하더군요...
어차피돈은 결재됐구 교환하든 말든 자기들은 답답할거 없다는 말이지요..
인터넷쇼핑하면서 이렇게 당해보긴 처음입니다...
막무가내로 연락달라구하니 5분도 안되서 전화가 왔더군요..
택배아저씨와 통화가됐는지 말전했다구요..
이건 순전히 귀찮아서 그런거 아닙니까...무슨 송장번호니 뭐니 그런게 안뜬다구 이상한 말씀만하시구...
남편회사에서 택배물건보낼때 기사아저씨랑 통화가 어렵냐구하니 그렇지 안다는겁니다..
자기회사에서두 택배많이 보내는데 회사측에 전화하면 바로 알수있다는거지요..
통화했던 그 여자분 정말 대단하시더군요..
물건구매할때..가끔통화했었는데 이렇게 성깔 있으신 분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물건구매할때 신중하세요..
내돈내구 물건사면서 이렇게 기분더러우면 또 사러 오구싶은맘있겠습니까..??
좀더 친절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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