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파벽돌 문의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윤정입니다.(제주-파벽돌 주문)
어제 파벽돌과 패널에 관해 문의드렸습니다.
저도 전화상으로 그리 흥분할려고 했던건 아닌데 점점 상해가는 기분때문에
주체할수 없어 서로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게 된듯 합니다.
저는 단지 제게 말씀하신 항공비를 체크할려고 전화를 드린거였습니다.
여기만이 아닌 다른 곳도 확인해 보았기에 좀더 저렴하면서도 안전하게 올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확인차 드린거였지요.
그런데 전화받는분부터 저랑 통화를 하는건지 다른 직원이랑 말씀하는건지 제가 말하고 있는대도
직원이랑 대화를 했을뿐만 아니라 실수를 했으면 어떻게 해준다 딱 잘라서 말씀하시면 되는데
자꾸 해명만 하시는 것 같아 불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수를 하셨으니 어떤 대책으로 해줄수 있는건지 물었습니다.
물론, 제가 넘 직설적으로 말씀드린 점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염려되는 점은 전화를 끊으실때 저랑 전에 통화하신 분을 찾는 듯 하였습니다.
혹 그분에게 누가 가는건 아닌가 걱정도 되었습니다.
제겐 항공비 삼천원말 지불하라시면서 직원에게 부담하는건 아닌지도 걱정되었습니다.
마침,,,제주의 대리점에서 파벽돌을 부른다는 소식을 듣고 저도 덤으로(택배비 없이 재료값만 지불)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직원에게도 물론 마이드림에서도 택배비를 지불하지 않으셔도 되기에 제주 대리점 통해서 주문을 했으니 걱정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저도 파벽돌을 제외한 패널만 주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방한쪽에 치수는 재지못해 주문은 내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널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제주에까지 배송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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