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또 질문드립니다.
우선 어제 답변 주신 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부서진 문 수리 관련하여 사진과 함께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첫번째로 문 수리관련하여 제안해주신 내용이 메꾸미같은 걸로 메꾸고 사포질 후 샌딩작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외에 주신 내용의 경우 아무래도 다른 부착물을 붙이는 것은 저희 집이 아니라
서 나중에 좀 꺼림직해서 제일 처음에 말씀해주셨던 내용대로 해볼까합니다.
1. 그런데 여기서 샌딩작업이라는 것이 사포질과 다른 작업인지요?
2. 아울러 메꾸미로 메꿀경우 문을 여닫을때의 주기적인 충격으로 인해 그 부분이 금이 가거나
다시 떨어질 염려는 없는지요? 힘들게 작업해 놨는데 다시 떨어지거나 금간다면 낭패아니겠습니까
3. 아울러 현재 문에 칠해진 도료가 광은 거의 없고 약간 반광비슷한거 같은데 이게 유성인지 수성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반짝거리지만 않으면 무조건 수성이라고 보면 되는가요? 아울러 도색전의 사포질 및 젯소 작업없이 도색 가능할런지요? 물론 메꾸미 작업한 곳은 사포질 하구요.
4. 사포질 후 해당 부분만 부분 도색하고자 하는데 색상이 않 맞을 것 같은데 좀 도색할 부분보다
조금 넓게 하면 덜 표나지 않을까요? 참고로 기존 문의 경우 적어도 5년 이상은 된 거 같습니다.
아마 10년이 거의 다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그에 비해 상태는 어제 사진에서 보신바와 같이
깨끗한 편입니다. 참고로 색상은 크림베이지 내지 크림색인거 같습니다. 약간 노르스름한 흰색
이라고 보시면 되지요...
5. 도색을 문 전체 도색을 해야 할지 부분 도색을 해야 할지 궁금하구요
6. 위와 같은 작업들을 할때 현재 7개월된 아이가 있는데 지장이 없을지 모르겠어요.
괜시리 이 작업으로 애한데 해될바엔 돈 물어주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구요. 참
난감하고 난처합니다. 도와주십시요~
7. 참고로 이런 일도 처음겪어보고 또 페인트 칠 및 기타 작업도 처음입니다.
다만 프라모델 도색하는걸 좋아해서 에어브러쉬로 몇번 해본 경험은 있습니다.
잘 할 수 있을까요?
적고보니 질문 내용이 참 많네요. 마지막으로 염치불구하고 하나 더 여쭤볼께요
8. 제 생각에 젯소 작업 생략하면 사포랑 친환경수성페인트, 롤러 정도만 사면
될 것 같은데 어떨까요? 바니쉬는 않해도 상관없지 않을까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되시구요... 암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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