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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이 어두운 갈색 나무로 둘려쌓여있는데요(80년대많이 만들어진 스탈이에요)
옛날에는 왜 이렇게 어둔색으로 많이 했는지 모르것네요
이사갈 집이 들어서면 넘 어두컴컴해서리 확 뜯어고치고 싶은데..
패브릭이나 실크벽지 또는 패널도 붙이고 싶고 페인팅도 하고픈데요
거실벽이 짙은 밤색(?)톤으로된 나무(패널비스무리한)로 되있거든요
이런벽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좀 구체적으로...
패널은 나무끼리니까 잘 붙을것도 같긴한데..
문제는 현재 벽에 붙어있는 나무들도 패널붙일때처럼 사이사이에 약간에 틈(?)이 있는데
사이즈만 재서 똑같은 사이즈로 주문한다면 괜찮을까요?
또 벽아래는 패널을 붙인다 치고 위에는 패브릭이나 실크벽지를 붙인다칠때
현재 벽위에 그냥 붙이면 세로로 줄줄이 자국이 티가 날것같은데 어떨까요?
혹 잘 붙지 않는다면 벽에 한겹정도 판넬(?)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판판하게 나무로 된거 붙이고 초벌 벽지를 붙인후 해야하는건지...
페인팅은
페인팅시 나무에매끈매끈한 코팅(?)처리가 되있는데
그위에 페인팅을 하려면 사포로 밀고 초벌페인팅후 또 다른페인트로 해야하는건지
그렇담 페인트 종류나 시행시 필요한 재료들 좀 상세히 알고싶어요..
혹 이렇게 페인팅만으로도 패널효과를 기대해볼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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