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집 벽과, 씽크대
15년된 아파트에 이사왔는데 도배도 못하고 들어와서 집이 어수선하네요.
씽크대도 15년되서 시트지 작업을 해볼까 해요.
그냥 구경만 한 초짜라 제가 과연 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는데요..
우선 벽은 포인트로 군데군데 할거구요.
사실은 전체도배를 해야 할 정도인데 저같은 초보가 할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요령좀..
글구 천장에 등을 바꾸면서 도배지가 찢겨져나가 흉하고
다른방은 천장이 우글우글한데다 등근처 벽지도 뗀 흔적이 있어 보기싫어요.
천장 등부분 주변을 깨끗이 보이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또, 걸레받이는 뗏다가 다시 붙이는것이 가능한가요?
(가령, 걸레받이를 먼저 했다가 벽지를 나중에 했을경우)
마지막 질문은요..
씽크대 문이 손잡이가 없고 홈이 파여 있어서 불편한데 시트지 붙이면서
손잡이를 달아 쓰려고 해요.
홈의 크기는 길이8.5cm ,깊이 1.5cm 정도에요.
어떻게 메꿔야 할까요?
그럼 소중한 정보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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