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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밤새고 아침일찍 이렇게 글 올립니다.(급조치 당부드립니다.)
어제 우리 작은놈(7개월)이 감기가 심하게 들어 채 5분을 깊게 못자더군요..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어 오늘 입원시킬까 합니다.
아마 월요일 퇴원하게 될것같습니다.
그런데 주문한 상품이 부피도 크고 조금 무거워 어린둥이 있는 엄마로서는
택배기사님이 부재중이라고 그냥 관리실에 물건 맡겨 두고 가면 찾으로 가기가
너무 곤란합니다.그리고 부피 큰건 관리실에서 인상씁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아직 미발송이던데..
다음주 월요일 이후 배송 꼭 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른 쇼핑몰에서 간혹
배송연기좀 해달라고 글올리면 알았다고 답변후 그냥 막 보내버리더라고요
이건 부피도 크고 저 정말 곤란해요. 그리고 남편 보고 받아놓으라고 하면
화 엄청냅니다< DIY 마니아 분들 아시겠지만... 완성하기전에는 주위의 갖은
핍박(?) 억압(?)을 받죠..> 신경 꼭 쓰주세요..)
아들내미 무사히 퇴원시키고 월요일이후 상품 기쁘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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