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벽지를 발랐다기에 그 친구가 하라는데로 했어요..
기존 벽지는 떼어 내고 초배지 위에 했거든요..
그리고 풀칠을 할때 가장 자리 부분만 풀칠을 하고선 가운데는 스프레이로 물을 뿌린후
접어서 잠시 재워 두기까지 했어요.. 혹시 풀이 넘 되직해서 그런건 아닌가여?
물은 넣지 않고 했거든요.. 글구 이음새 부분에는 본드를 발라주어야 한다기에 그렇게
했는데 이음새 부분은 다 뜰떠서 일어나는군요..
그리고 그 면적도 점점 더 넓어지구요..
볼 떼마다 속상합니다..힘들여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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