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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파벽돌 시공의 문제점
안녕하세요?
벽지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뜯어주시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그런데 나중에 벽돌을 떼어내는것은 벽지를 떼어내시는것처럼 쉽진 않는답니다^^;;
물론 떼어내실순 있지만, 그리 쉽진 않고요, 파벽의 경우엔 한번 하신다면
보통 그대로 사용하시는것이라 보시면될것 같네요
그리고 집의 인테리어를 잘해놓으신 집이 더 잘팔릴것 같네요..^^;;(제 생각엔....)
줄눈의 경우엔 벽돌이 어느정도 굳은뒤인데요, 벽돌의 경우 어느정도 고정이 되었을때
해주시면 된답니다^^
파벽의 경우 시공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아서, 부담갖지 않으셔도 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벽지를 다 뜯어내고 그위에 파벽돌을 붙이는거 맞죠?
>
>근데 나중에 살다가 파벽돌을 떼어내고 벽지를 바를순있나요?
>만일 어렵다면 집팔때 아무도 안사면 어쩌죠^^?
>
>글구 붙이다가 모자라서 못붙이게될때 몇일있다 나머지를 붙여도 되나요?
>
>줄눈은 바로해줘야하는건지...좀있다가 해도 상관없는건지..
>
>모르는게 넘 많네요
>벽돌을 받아놓고도 그런점들을 몰라서 망설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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