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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고민 여러분 봐주세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장마때는 비가 그만 왔으면 하는 바램이였는데..
막상 이렇게 더우니... 추운 겨울이 생각나요.. ㅋㅋ
질문요~
저희집(신혼집 이상예정) 싱크대가 12년 된건데.. 집주인한테 바꿔달라고 했더니.. 안 바꿔주더라구요.. 그래서 시트지 사다가 붙혔는데.. 모서리 부분 다 떨어지고.. 문도 안닫히고.. ㅠㅠ
어떻게 해야 하나요?? 면과 모서리 사이를 이어서 붙혔는데.. 다 뜨더라구요.. 에고에고..
알려주세요~ 저도 이쁘게 집 꾸미고 싶어요...
만약.. 전세집이나 월세집에 산다면.. 집 꾸밀때.. 내 돈 들여서 꾸미는 것이 낫을까요??
아니면 그냥 그대로 사는것이 낫을까요? 2년후에 다시 이사를 해야해서리.. ㅠㅠ
집은 이쁘게 꾸미고 싶은데.. 내 집이 아니다 보니.. 돈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
안 꾸미자니 신혼집 분위기도 안나고.. ㅋㅋ 가전 가구는 모두 새것으로 들어오는데...
집은 12년된 상가주택이니..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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