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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고민을 해결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먼저..개인적으론 페인트가 더 좋을것 같네요... 물론 시트지나 필름지도 괜찮지만, 전체적으론 페인트가 좋을것 같구요, 혹은 시트지나 필름지로 포인트를 주시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표면이 민무늬 라면 시트지 작업도 어렵지 않게 하실수 있는데요, 시트지로 하시게 되면 대부분의 문에는 앞, 뒤 2면만 하셔야 한답니다. 위, 아래, 양쪽의 좁은 부분은 가급적 피하셔야 하는데요, 그이유는 문이 닫힐때마다 벗겨져 버릴수 있답니다^^ 페인트는 시간이 지나면 벗겨진다는 것은... 오랜시간이 흐리면 그렇게 닳다보니 그렇게 될수 있겠지만, 마감제를 해주시면 고객님이 생각하시는것 처럼 그리 빨리 바꾸게 되시진 않을것 같네요, 마감제를 하시면 스스로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구요, 긁히거나 찍히는등의 상처를 입게 되는경우에 떨어지게 된답니다^^ 시트지로 하실땐 문보다 약 2~3cm 로 사방을 덮어주신후 칼로 테두리 부분을 마무리 지어 주시면 깔끔하게 되신답니다^^ 페인트로 하실경우엔 젯소 작업을 꼭해주셔야 하구요, 그다음이 페인트 , 그리고 마감제인 바니쉬를 해주시면 된답니다^^ 간단한작업은 시트지가 간단할것 같구요, 페인트는 어렵진 않지만, 시간이 시트지보다 더 오래 걸리게 되는 서로의 장단점이 있답니다^^ 방문의 경우 한번 하시게 되면 당장 바꾸시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천천히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하시는것이좋겠네요^^ 가장 기본적으로 많이 하시는 방법은 페인트작업이랍니다^^ 감사합니다. >결혼 후 2년 6개월만에 분가를 앞둔 새댁인데요~ >작은 아파트를 구해 7월말에 이사를 하게 되어있는데, 오래된 아파트라 산뜻하게 변신을 좀 시키고 싶어서 문의드려요. >일단 눈에 띄게 흉한 것이 기존의 나무문에 어설프게 칠해진 흰색페인트!! >사이사이 기존 문의 갈색이 보이는 그런 상태...아시나요? 정말 이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페인트를 바를까, 시트지나 필름지를 바를까 고민중인데요. >문이 총 3개있거든요..표면은 그냥 평평한 것이구요.. >페인트는 시간이 지나면 벗겨진다고 하고, 시트지나 필름지는 시공에 실패할 경우와 모서리부분등 마무리가 좀 어려울 듯 한데, 어떤게 더 좋을까요? 미관, 수명, 실용성을 비교했을 때 말이에요.. >전 시트지나 필름지로 마음이 더 가는데요.. 실패없이 깔끔하게 시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좀 알려주세요~ 넓고 평평한 부분은 알겠는데, 측면과 모서리의 마무리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거든요.. >앞면과 뒷면,측면은 각각 따로 재단하여 붙이는건지, 모서리는 어떻게 붙여야 깔끔하고, 문이 뻑뻑하지않게 닫힐 수 있는건지....첨해보는 거라 막막하네요.. >그리고, 페인트가 한번 칠해진 문은 프라이머를 칠해야 잘 붙는 건지도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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