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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을 해결해주세요~

결혼 후 2년 6개월만에 분가를 앞둔 새댁인데요~ 작은 아파트를 구해 7월말에 이사를 하게 되어있는데, 오래된 아파트라 산뜻하게 변신을 좀 시키고 싶어서 문의드려요. 일단 눈에 띄게 흉한 것이 기존의 나무문에 어설프게 칠해진 흰색페인트!! 사이사이 기존 문의 갈색이 보이는 그런 상태...아시나요? 정말 이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페인트를 바를까, 시트지나 필름지를 바를까 고민중인데요. 문이 총 3개있거든요..표면은 그냥 평평한 것이구요.. 페인트는 시간이 지나면 벗겨진다고 하고, 시트지나 필름지는 시공에 실패할 경우와 모서리부분등 마무리가 좀 어려울 듯 한데, 어떤게 더 좋을까요? 미관, 수명, 실용성을 비교했을 때 말이에요.. 전 시트지나 필름지로 마음이 더 가는데요.. 실패없이 깔끔하게 시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좀 알려주세요~ 넓고 평평한 부분은 알겠는데, 측면과 모서리의 마무리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거든요.. 앞면과 뒷면,측면은 각각 따로 재단하여 붙이는건지, 모서리는 어떻게 붙여야 깔끔하고, 문이 뻑뻑하지않게 닫힐 수 있는건지....첨해보는 거라 막막하네요.. 그리고, 페인트가 한번 칠해진 문은 프라이머를 칠해야 잘 붙는 건지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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