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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 장미]가 깨져서 왔어요. 손잡이 못은 없고..
방금 택배를 받고 확인했습니다.
[NO41. 장미] : 장미 꽃 잎 불량(깨짐)
가운데 큰 꽃 잎이 날카롭게 깨져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 속에 빨간동그라미로 표시)
칠이 벗겨진 건가 하고 인터넷 사진이랑 대조해봤지만 모양이 확실히 깨진 거 맞고
혹시나 운송 중 다친 건가하고 조각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왔다갔다 하는 시간을 택하기
보다 조각을 찾아 붙여서 수리해보려고 했죠. 하지만....조각조차 없었습니다. =_=
애초에 깨진 채로 왔는데 워낙 장미 잎 라인처럼 깨져 있어서 보내실 때
지나치신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MDH3117AB] : 받침두께 고려한 나사못 4개 필요.(두께18X, 두께20O)
그냥 꼭지 손잡이는 잘 들어가는데 이건 받침 두께때문에 나사길이가 모자랍니다.
4개를 주문했으며 두께는 18로 했는데 받침 두께때문에 안 들어갑니다.
받침 두께를 고려한 나사 4개가 필요합니다. 두께 20짜리 나사못이면 되지 않을까요.
[MDH3058AB] : 작은 못 하나 필요.
두 개를 주문했는데 그 중 한 개가 비닐에 구멍이 뚫려있고 작은 못이 없었습니다.
나사랑 긴 못은 있는데 말이죠. 작은 못 하나 필요합니다.
휴무라 전화도 안 받으시고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나사나 못 같은 경우는 봐서 여유분도 챙겨주세요.
p.s그 외 나머지 리본과 앤틱 손잡이는 대만족입니다.
인터넷상에서 뭉떵스레 보여서 걱정했는데 라인이 섬세하고 세밀하여
완성하면 파는 가구 못지 않게 멋진 가구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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