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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발견한 사이즈 불량


 

오래 전에 마이드림하우스에서 반제품 수납장을 사다 만든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내가 꾸민 우리집에 하늘색으로 칠한 수납장 사진을 올려두었습니다.
얼마 전에 같은 제품 두 개를 다시 주문해서 만들었습니다.

다 만들고 비교를 해보니 예전에 사서 만들었던 물건 뒷판이
눈에 띄었습니다. 처음 주문했던 물건은 제가 잘못 만들어서 그런 줄로만 알았습니다.
새로 주문한 것 다 만들어서 뒤쪽을 보니 아무 문제없는데
똑같이 조립한 첫 수납장은 뒤쪽이 손가락 두어 마디는 족히 들어갈 정도로
사이즈가 모자랍니다. 그때도 뭔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사이즈 불량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제가 잘못 만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네요. 보내주신 뒷판이 사이즈 불량이었습니다.

앞문도 사이즈가 비뚤어지게 재단되어 갸우뚱한 상태였는데
택배받은 뒤 만들어보기 급급해서 사이즈를 일일이 체크를 해보지 않았더랬습니다.
앞문은 약간 모자란 듯해도 그냥 사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으나
뒷판이 모자라니 안에 물건을 넣어놓으니 습기가 심하게 찹니다.

뒷판을 다시 갈았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번에 새로 만든 수납장 뒷면


 
전에 만든 수납장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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