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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뒤의 거베라나무와 레터링
포인트 벽지를 할까 포인트 스티커를 할까 무지 고민하다가 결정한 포인트 스티커..
너무 이쁜거 있죠...^^ 울신랑 너무 이쁘다고 그래요... 하하하
술취한 신랑을 붙들고 밤 12시에 레터링을 시작했네요...ㅋㅋㅋ
컴터도 안되서 사용방법도 모른채 그냥 했답니다... 고생 좀 했어요...ㅋㅋㅋ
요즘 울 아들이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글귀는 그 노래로 했어요...
영어로 하지 한글로 했다고 신랑의 잔소리..ㅋㅋㅋ
이사하고 하나씩 꾸미기 시작했어요...
아직 구입한거 어닝이랑 격자창 뽀삐 스티커... 이쁘게 꾸미고 사진 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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