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안계신 동안 짜잔~
우선 마이드림 하우스의 빠른 배송에 놀랐답니다.. 감사해요~~
부모님이 시골에 장기간 가실 계획때문에... 이때다 싶어, 일주일을 투자해서 이곳 저곳 다듬었답니다..
그런데 너무 일찍 배송되서 ,, 들통이 나긴 했지만.. 너무너무 좋아하셨지요..
이사온지 8년이 되서 햇빛에 문색도 다 바래고 해서 몰딩과 문을 모두 다 칠하고,.
좀더 넓어 보이게 하기 위해 패널과 페브락 시트지를 이용해 언니와 함게 수리했답니다..
페널붙이는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지만.,
모두 다 해놓고 보니.. 너무너무 뿌듯하고.. 쏟아지는 칭찬에.. 힘이 절로 났답니다..
모두모두 예쁜집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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