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된 아파트라 현관이 초라하기 그지 없었답니다.
점착식 엔틱우드와 잔디로 완죤변신.
엔틱우드가 첨엔 두꺼워서 이거 잘 잘라지겠나 싶었는데
웬걸요.
칼집 스윽~ 내고 손으로 힘주니까 뚝~하고 끊어지는 거 있죠.
완전 진짜...20분에 시공 끝~!!
시공이랄 것도 없이...암튼..진짜 쉽고..효과는 끝짱~
신발 벗기 미안할 정도로 깔끔한 현관이 되었답니다.
또 구입하러 올께요......휘리릭~
**아~!!시공전 사진을 저장해뒀는데 남푠이 모르고 지워버렵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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