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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현관 앞 전실이에요...

로즈로사 시트지로 전실을 확 바꿨어요.. 문에 시트지 작업 할때가 제일 힘들었어요.. 문에 달린 것 다 떼고 하느라 새벽 2시에 겨우 마무리... 그래도 보람있고 뿌듯합니다. 벽은 파벽돌 시트지구요.. 그림 맞추는게 좀 힘들었지만.... 바닥은 점착식 엔틱우드타일입니다. 벽에 루바도 직접 저혼자 한겁니다... 톱질 장난 아닙니다.. 이틀 동안 열심히 했습니다. 날마다 바뀌는 집 보고 아이들이랑 남편이 너무 좋아해요..

댓글 (2)

렬맘 2007-02-09 00:00
너무 예쁘네요.
저도 벽돌 시트지를 시도해볼까 생각중이었는데...
문에 붙이신 시트지는 일일이 잘라서 붙이신건가요?
제가 찾아본 로즈로사는 패널사이의 색이 어두운것같았거든요..
[01]
김명숙 2007-02-11 00:00
10cm간격으로 잘랐구요, 사이의 색은 원래 현관문 색이예요.
다들 전장으로 붙인줄 알아요.ㅋㅋ
전장으로 붙이면 힘도 들고 기포도 생기는데
잘라서 붙이면 붙이기도 쉽고 보신대로 더 예뻐요..
물론 제 아이디어는 아니구요. 이웃에 사는 인테리어 기가막히게
잘 하는 엄마한테 배웠답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서 코너는 잘 안붙거든요.
그럴땐 헤어드라이기로 쐬어 주세요. 너무 많이 쐬면 뜨거워서
늘어나기 때문에 조금씩 살살 쐬어주시면 기가막히게 잘 붙어요.
이방법은 진짜 인테리어 하시는 아저씨 하시는거 컨닝했어요.[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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