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은 나름대로 괜찮은데요, 주제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거실이 조금 복잡해 보이네요.. 가구가 아트홀하고 안어울리기도 하고,TV가 너무 높은것 같고, 제 생각에는 멋있는 TV를 살리기 위해서 다른 가구들을 치우는게 심플하고 아트홀도 더 살리고 더 멋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한사람으로서 좁은 소견 올려봅니다........[01][01]
황은주2007-01-24 00:00
일딴 제 글의 의견을 올려주신거 감사합니다.. ^^ 제 눈에도 가시였던 점을 꼭 찝어서 표현해 주셨네요.. 제 소유의 집이 아닌지라.. 집에 할머니 엄마아빠가 좀 옛날 세대라 .. 칙칙한걸 좋아하셔서. ㅡ.ㅡ; 저는 화이트를좋아하구요. 제 엄마는 때탄다고 싫어하시는.. 아참.. 이건 처녀작입니다. 빨리 시집가서 그때는 제 마음대로 다 해볼려구요.. 저 가구는 엄마가 얼마전에 상의안하고 지르신거라. 당분간은 어쩔수 없을듯 하지만. 님의 의견을 반영하여.. 잘 상의해 봐야 겠네요.~[01]
엄태정2007-01-26 00:00
폰박스를 어떻게 만드신거죠?? 궁금하네요..
저희집에두 하나 만들어 볼려구요... 답변부탁드려요...[01]
댓글 (3)
저희집에두 하나 만들어 볼려구요... 답변부탁드려요...[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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