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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 꼼지락.(부엌,거실.)

부엌이 가장맘에 드네요. 패널을 위로 붙여봤어요. 선반어닝사다가 붙이고. 병들 주워모아서 올려주고 폰박스도 만들어서. 어설픈스텐질 작업해주고. 사과박스로 만든선반 올려놓코. 했더니. 나름 분위기 있네요.. 거실은 처음엔.. 파벽이랑 나름 어울릴것 같아서. 나뭇잎?벽지를 했는데. 너무 칙칙하다는 말씀에. 소호핑크로 바꿨는데.. 여긴. 가구때문인지. 뭘해도 사진빨이 안사네요...ㅡ.ㅡ;

댓글 (3)

mozart 2007-01-19 00:00
부엌은 나름대로 괜찮은데요, 주제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거실이 조금 복잡해 보이네요.. 가구가 아트홀하고 안어울리기도 하고,TV가 너무 높은것 같고, 제 생각에는 멋있는 TV를 살리기 위해서 다른 가구들을 치우는게 심플하고 아트홀도 더 살리고 더 멋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한사람으로서 좁은 소견 올려봅니다........[01][01]
황은주 2007-01-24 00:00
일딴 제 글의 의견을 올려주신거 감사합니다.. ^^ 제 눈에도 가시였던 점을 꼭 찝어서 표현해 주셨네요.. 제 소유의 집이 아닌지라.. 집에 할머니 엄마아빠가 좀 옛날 세대라 .. 칙칙한걸 좋아하셔서. ㅡ.ㅡ; 저는 화이트를좋아하구요. 제 엄마는 때탄다고 싫어하시는.. 아참.. 이건 처녀작입니다. 빨리 시집가서 그때는 제 마음대로 다 해볼려구요.. 저 가구는 엄마가 얼마전에 상의안하고 지르신거라. 당분간은 어쩔수 없을듯 하지만. 님의 의견을 반영하여.. 잘 상의해 봐야 겠네요.~[01]
엄태정 2007-01-26 00:00
폰박스를 어떻게 만드신거죠?? 궁금하네요..
저희집에두 하나 만들어 볼려구요... 답변부탁드려요...[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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