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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 꼼지락.(벽난로,현관패널,어닝)
버린다는.컴퓨터책상으로
폼보드로 앞판 붙이고.
모자라서 위에 더 짤라 붙이고.
남은 파벽으로 몰딩대신. 위에 붙이고 맹든것.
나름 만족합니다.
현관은. 여기서 파는 어닝으로 위에 붙이고.
패널로 작업했어요.스텐실로. 처음 시도해봤는데
어떤가요?
어닝은.. 붙일땐..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며 좋아라 했는데.
담날 아빠가 저거 뗘야겠다는 말씀에~
왜~~~~ 안돼~~~ 라고 울부 짖었던...ㅠㅡㅠ
신발장 문이 안열린다는 사실을.. 몰랐던거죠..ㅠㅡㅠ
걸국.. 제 파업으로 신발장을 포기..ㅋ
사실.. 조금 잘랐어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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