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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화장대의 리폼 전후-첫리폼
신혼때 수납공간이 많고 유용하다고 해서 가구아저씨 권유로 산 화장대.수납공간은 많은데 칙칙한 윌넛색에 밋밋한 디자인이 맘에 걸렸지요.그래서 리폼하기로 결정,줄리엣 몰딩과 엔틱 글레이즈(번트엄버)를 구매해서 시작하였지요. 몰딩을 45도로 자르는게 너무 힘들었답니다. 결국 벌어진 부분은 목재용 메꾸미로 땜빵해서 목공용 본드와 글루건으로 화장대에 붙인후, 젯소 2번, 크림화이트 2번, 엔틱글레이즈 발라 닦아내고, 디칼(꽃무늬-판박이처럼 붙이는것)붙이고 바니쉬로 2번 마감햇어여..이틀에 걸쳐서 작업해서 힘들었지만 나름 변신은 많이 되었지요?역시 글레이즈의 효과는 좋았답니다. 첨으로 해봣는데 칠하고 닦아내기만 하면 되고 엔틱한 느낌 확~나서 좋았어여^^변신후 화장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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