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벽 소호 핑크로 ... 낡고 칙칙했던 거울 나름대로 리폼해 봤어요! 꼬맹이 둘 키우며 혼자 이것 저것 손댈려니 쉽지가 않네요... 체력이 모자란건지..
하지만 지금 이렇게 오밀조밀 꾸며보지 않으면 나중엔 관심조차 없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에너지가 남아 있을때 해 보려 합니다
처음 시작할때 만큼 열정은 남아있지 않지만 하나 둘 변해가는 살림살이에 이렇게 혼자 만족하고 칭찬하며 가슴뿌듯해 한답니다 영락없는 아줌마의 모습이지요 ^ ^ 기냥 이쁘게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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