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아파트가 너무 오래 된거라 웬만큼 꾸며도
예뻐지질 않아요.
그래서 과감하게 핑크색을 선택했답니다.
프레임틀이 만들어져 있는 90*60을 선택했는데
에어컨 부분때문에 부득이하게 절단할 부분이 생겼는데요,
입체감있게 자르느라 친정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했답니다.
별나다고 말리시던 친정부모님도 이젠 까페같다고
예쁘다고 하시구요,홈피에 올렸더니 아직까지는 반응이 좋네요.
글쓰는 김에 씽크대 시트지도 올립니다.
정말 예쁘다고 만족하고 있는데 사진이 좀 별루네요.ㅠㅠ
댓글 (4)
[01]
전 나름대로 만족하는데 좀 허전해서 님처럼 함 해볼까 생각중입니다.[01]
깔끔하고 예뻐요...[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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