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개를 각 방에 각각 깔아봤는데요..접착식은 비추천입니다. 뭐라고 해야 하나? 좀 싼티가 나구요. 보면 비닐장판 같은 느낌이랄까? 번들번들거립니다. 마찰에 좀 약한 것 같구요. 그리고 열과 물에 약하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아요. 시공하기는 너무 편합니다. 반면에 본드로 붙이는 우드타일은 느낌부터 고급스럽고 아주 좋습니다. 시공하자마자 상관없이 물청소 가능하구요. 안방은 붙박이장을 설치해서 본드로 칠하는 우드타일은 할 수 없어서, 접착식으로 했는데, 후회막급입니다. 본드로 하는 것은 전문가가 와서 엘지 것으로 햇는데, 색깔도 넘 맘에 들구요. 재료값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엘지 것은 한박스가 한평을 할 수 잇고, 현대 것은 세박스가 한 평 할 수 있답니다. 방에 짐이 없다면 본드용 우드타일을 하는 것이 훨씬 고급스럽습니다. 대신 나중에 새로 바닥을 깔 경우에 철거비를 별도로 받는다고 하더군요. [01]
수맘2006-12-19 00:00
아..그리고 현관바닥은 접착식 하지 마세요. 비오거나, 눈오는날에 밖에 외출햇다 들어오면서 묻은 물기들 때문에 접착식 우드타일은 다 일어납니다.[01]
김정임2006-12-19 00:00
저도 현관에 접착 타일 했는데 물이 닿아도 끄덕 없던걸요... 바닥은 괜찮은데 벽에 붙이는 분들은 글루건과 함께 사용하심이 좋을 듯 해요.. 씽크대에 붙였더니 여름에 떨어지더라요.. 끈적끈적 해지면서 말이죠... 글루건 꼭 쓰세요.. [01]
김은경2006-12-20 00:00
저도했는데 우리꼬ㅓ맹이가 물을 흘리고다녀도 이상~~~~~~~~무...입니다[01]
애니맘2006-12-20 00:00
수맘님외에 모두들 너무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됐어요 바닥은 벽지도 그러지만 더욱더 조심스럽더라구요 그럼 접착식 말고 본드용으로 해야 겠네요 수맘님은 엘지 걸로 하셧나요 아님 현대제품으로 하셧나요...경비가 얼마나 드셨는지...도 올려주심 감사하겠어요[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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