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목요일 주문해서 금요일에 받고 아들 잠자는 틈을 이용해서 토요일 완성.
꼼꼼하지 못해 좀 서툴긴해도 문하나만 했는데도 집이 완전 달라 보이더라구요.
신랑두 이쁘다 하구요. 담엔 뭘하지 생각중이랍니다.
올케라 만들어준 리스도 함 달아봤어요.
길이 계산을 잘못하는 바람에 좀 당황은 했지만.
패널이 휘어진게 몇개 있어서 사전올리고 해서 피고, 전 실리콘보다 글루건이용하니깐 더 편했어요. 빨리 굳으니깐 서둘러야 되긴 하지만.
이래저래 기분이 넘 좋구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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