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무늬 맞추는게 보통이 아니죠~ 저는 저희집 처음 이사왔을때 먼저 주인이 도배를 한지 얼마 안된대다 실크벽지로 다해서 색은 정말 맘에 안들었지만 아까워서 그냥 뒀거든요.. 근데 전 사람 취향이 그랬는지.. 아무 무늬도 없는 누런색이 너무 맘에 들지 않아 거실.. 주방.. 방.. 전부 바꿨어요.. 이제 안방만 남았지요..ㅎㅎ 이제 하도 많이 해서 맞춰서 재단하고 붙이는게 익숙해졌긴한데 그래도 맞추는게 매번 까다롭더라구요.. 그래도 미소야님 깨끗하게 잘 하신거 같은데요~^^ 중간에 하얀게 몰딩 붙이신건가요? 아래 아이보리색 패널은요?[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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