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접착시타일이 난방이 들어오는 바닥에는 직접 붙이면 안된다고 설명이 되어 있던데, 날씨가 추워진 후에 난방을 계속 틀어도 변화가 없는지, 후기 좀 올려주시겠어요? 몇 십만원 들여서 붙였다가 바닥이 틀어지면, 설명서 대로 안 한 제 책임일 것 같아서, 그동안 눈독만 들이고 실행에 못 옮기고 있거든요. 부탁드립니다.[01]
박귀진2006-11-22 00:00
김정자님! 예~ 저는 직접 안붙였습니다. ^^ 그냥 기존 장판위에 붙였습니다. 설명에 그냥 장판위에 붙여도 상관없다기에...그리고 아무래도 이게 접착식 이다보니 장판을 걷어내고 바닥에 초배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잘 안붙지 안을까 싶어 그냥 장판 위에 했습니다. 겹치는 부분은 평평하게 자르고요. 그리고 난방을 계속 틀어놓고 지내는 지금 저는 틀어짐 같은 현상은 없습니다.
혼자서 천천히 붙이는건 일이 아닌데... 모서리 부분, 돌출된 부분 칼로 싸이즈에 맞게 자르는게
일입니다. 그렇잖아도 저는 2박스정도의 분량이 모자라 추가 신청했습니다.^^
한번해보세요...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칼질이 힘들어서 그렇지..ㅋ[01]
박주희2006-11-23 00:00
타일넘버가 뭔가요? 색상이 예쁘네요~[01]
박귀진2006-11-23 00:00
감사합니다... 타일NO.는 DL-02입니다. ^^[01]
이민숙2006-11-26 00:00
밥솥옆에 탁자도 리폼하신 것 같은데...어케 하신건가요? ^^[01]
조숙영2006-11-29 00:00
저도 거실에 붙였는데 장판위에 붙였구요...여름엔 정말 나무위에 누운것처럼 시원하고요 지금처럼 추운계절엔 보일러를 틀어봤는데 아직은 괜찮더라구요...바닥만 바뀌어도 집이 확 달라보여요...강추에요...[02]
애니맘2006-12-18 00:00
저두 우드타일 깔려고 하는데 접착식하구 현대 제품 접착식 아닌거 이렇게 2가지가 있더라구요 어떤걸로 해야할지 망설이고 있는데...경험자로서 어떤게 나을지...한말씀 부탁..[01]
댓글 (7)
혼자서 천천히 붙이는건 일이 아닌데... 모서리 부분, 돌출된 부분 칼로 싸이즈에 맞게 자르는게
일입니다. 그렇잖아도 저는 2박스정도의 분량이 모자라 추가 신청했습니다.^^
한번해보세요...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칼질이 힘들어서 그렇지..ㅋ[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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