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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입구 꾸미기

부모님계신 시골집현관입구를 시트지를 이용해 바꿔보았습니다. ^^ 여기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고 연구해보고 집에가서 해보았는데 결코 쉬운 작업은 아니였답니다. 실력이 너~무 없어서..^^ 그리고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좋치않습니다. 하지만...다들 알고계시리라 믿어요..색상이 너~~무 예쁘다는걸요...^^ 현관문은 SP-104(화이트패널) 장폭 2장을 이용했습니다. 나무색(노란갈색?)으로 할까 하다가 흰색으로 했는데 깔끔한것이 현관입구가 환~해보여서 너무 좋았답니다. 현관문붙이고 주위에도 조각으로 잘라 다붙이고..여유분이 남았는데 맞은편 신발장 아래싸이즈에 맞게 남아 거기에도 이용했습니다. 어쩜 그리 싸이즈가 딱~ 맞게 남던지..^^ 현관문은 여기 올라오는 현관문하고 거의 싸이즈가 같지 않을까 싶어요.. 아..그리고 많은분들이 손잡이 또는 우유구멍등등...정교하게 잘라서 하면 된다고 하시길래 저도 안떼놓고 시트지 하면서 붙였거든요. 그런데 제가 솜씨가 너~~무 없어서 멀리서 보면 괜찮치만 가까이서 보면 ㅎㅎㅎㅎㅎㅎㅎ... 번거롭더라도 저처럼 솜씨가 없으신 분들이라면 다 떼놓고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다음은 플라워핑크시트지4m를 이용해서 사진과같이 현관오른쪽 벽면을 붙였구요. 남는것으로 신발장 윗부분에, 그리고 어떤분이 꽃+가지만 오려서 붙이셨길래 저도 짜투리 남은것으로 벽면 전체를 커벌할수가 없어서 그 부분만 오려 붙였습니다.  옆 벽면과 이어지는 분위긱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그거 오리는데 가위질 하느라고 정말 오른손이 너무 아팠다죠? ㅜㅜ' 나머지 파벽돌시트지(HWP-D13) 4m와 장폭 1장.. 처음에 플라워핑크 붙인곳에 장폭으로 떡~하니 붙였어야 하는건데..제가 생각을 잘못해서 단폭으로 붙였답니다. 그래서 모양이 잘 안맞는데....누가 뭐..그것만 뚫어지게 쳐다볼것도 아니고...^^ 옆 벽면쪽에 장폭으로 하나 붙이고 나머지로 붙였답니다. 그위에는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플라워핑크 오려서 붙였구요.. 처음에 현관문 붙일때 공기가 들어가서 퐁퐁올라와서 여러번 뗬다 붙였다..ㅡㅡ;;그때 엄마도 짜증이 나던지 그냥 대충붙여~~ 하시는데 왜그렇게 화가나던지....이쁘게 꾸며드리겠다는데 대충~이라니....그래서 그럼 엄마가 해봐~~~ 막..이랬었거든요...^^; 볼일있으셔서 제가 거의 다 끝낼때쯤 들어오셨는데...흐흐....생각보다 훨씬 멋져보이셨나봐요. 처음 분위기와는 달리 뭐 도와줄것 없냐....밥은 먹고 하는거냐...등등 사뭇 부드러워지시더라구요..^^ 퐁퐁 올라온 공기는 칼끝으로 콕~ 찍어서 빼버렸답니다. ...해놓고 보니 너~무 멋져서 말이 많아졌어요...^^ 드림하우스~~ 멋진곳이에요...아자!! ^^ (아...사진분위기와 다르게 왠 쌀자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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