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님 침대헤드 스폰지는 대전중앙시장에서 구입했는데 인터넷으로 '금성스폰지'검색하셔서 주문하셔도 돼요. 원래 두께 7.5cm로 하고 싶었는데 그 가게에 없어서리 5cm로 했답니다.
그리고 형미님, 창문위에는 우드락 두겹으로 붙여서 어닝을 만든 후 핑크색 패브릭을 붙이고 끝에는 레이스를 뿥여서 창문위에 걸었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01]
김기영2006-11-23 00:00
저.. 그 침대해드에 있는 스텐드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침대해드에 붙이는 용도로 저도 구입하고 싶은데.. 대부분은 그냥 세워두는 식이라..
암튼 정말 멋진 감각을 갖고 계시네요.. 부지런하시고.. 감탄하며 사진을 한참 봤습니다.[01]
고경숙2006-11-24 00:00
기영님 스탠드도 제가 만들었는뎅... 시커먼 긴 전선에 전구만 달린걸 얻었어요. 그 후 전선에 흰색페인팅하고 철망장하고 남은 철망으로 전구를 감쌌어요. 그위에 패브릭으로 캉캉스커트 만들어 입히고 누워서 전구가 보이면 눈부시니까 밑에서 위로도 노란 패브릭으로 입혀주고 방이 워낙 좁아서리 천정에 낙시줄로 매달았답니다. 불을 켜면 진짜 아늑해서 아들이 한번만 자보자고 누나에게 애교를 부리기도 한다는.....[01]
댓글 (12)
그리고 형미님, 창문위에는 우드락 두겹으로 붙여서 어닝을 만든 후 핑크색 패브릭을 붙이고 끝에는 레이스를 뿥여서 창문위에 걸었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01]
침대해드에 붙이는 용도로 저도 구입하고 싶은데.. 대부분은 그냥 세워두는 식이라..
암튼 정말 멋진 감각을 갖고 계시네요.. 부지런하시고.. 감탄하며 사진을 한참 봤습니다.[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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