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TV가 넘 오래되구, 작아서
거실벽이 휑한 느낌이 들길래,
초라한 TV와 썰렁한 벽을 위해서
씨트지를 붙였습니다~
그런데, 이 씨트지는 무늬맞추기가 넘 힘들더라구여...
그래서 이음새부분의 무늬가 잘 안맞는데,,,
그래두 썰렁하던 벽을 꾸며줘서 다행이라 생각해여~^^;;
사진 많이 올리셨네요.. 고생하셨겠어요.. 근데 거실 한가운데.. 김치냉장고가 있네여?[01]
진투2006-11-16 00:00
거실 아트월 위에 시계를 떼는 것이...아랫 사진에도 벽시계도 보이는구만..벽시계 색깔이 좀..[01]
조희정2006-11-16 00:00
김치냉장고는 일부러 그랬어요~제가 주방일할때 편하기땜에...^^그런데, 색깔두 마침 저희집 체리색 몰딩과 비스하게 어울리는 와인색 김치냉장고라 크게 거슬리진 않더라구여...^^[01]
조희정2006-11-16 00:00
시계는 방향은 같아보여두 저희집 소파쪽에선 양면시계의 시간이 안보인답니다~^^ 양면시계는 안방에서 나왔을때나, 거실화장실이나, 현관입구에서 보기 편하거든여...거실시계는 거실에서 있을때를 위해서랍니다~ 시간을 보기위해서 일부러 왔다갔다하지 않게 하려구 그런거죠~ 실제론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두 시계가 가깝게 같이 있진 않습니다~ 제사진의 관심에 감사~^^* [01]
지나가다2006-11-16 00:00
저히집에도 한곳에 벽돌 시트지 붙였는데 님처럼 이음새 부분이 표가 나길래 남은 시트지로 벽돌모양을 잘라서 중간에 붙이니 이음새 부분 표가 안나더라구요 그렇게 하면 완성도가 더 나올듯 합니다.그리고 TV 별로 초라하지 않은데요 저히집에는 시커먼 멸종된 티비 보고 있슴~~^^[01]
김희영2006-11-16 00:00
편해서 김치냉장고를 거실 중앙에 놓고 쓰시는 건 존중하나,개인적으로는 찐님과 같은 생각이 듭니다.다소 생경한 컨셉이라~^^[01]
조희정2006-11-17 00:00
지나가다 님의 의견대로 벽돌조각을 오려서 함 붙여봐야겠네여~좋은의견에 감사~^^
글구, 김희영님 단순히 편해서만이 아니라 나름대로 이리저리 생각해보구서 결정했던 위치랍니다~ 거실과 주방사이쯤에다 배치한건데여...꼭 김치냉장고가 눈에 잘 안보이는곳에 있어야한다는건 고정관념인것 같아여~^^ 요샌 어디에나 배치할수있도록 김치냉장고 디자인이 예쁘게 나오거든여~여러분들이 익숙치가 않아서 그런가봅니다~암튼, 여러분의 의견에 감사드려용~~*^^* [01]
개인적으로..2006-11-17 00:00
조희정씨댁 전체적으로 다하셨네요..제 개인적인생각인데요..
바닥은 우드타일이 참 괜찮은거같아요 그런데 시트지..너무 많으면 집이 싼티나보여요.
새집으로 이사하신것같은데 한10년 쓰다가 지겹고 벽지가 더러워지고 그러면 시트지로 도배를 해도 아깝지않을것같은데 새집에다 시트지로 온통 도배하면 좀...아깝지않나요.기존벽지떼고 실크벽지나 고급스러운 벽지로 포인트주는건괜찮은데 시트지는좀..
진짜 갠적인생각이지만 시트지는 작고 좁은공간에 딱인것같아요..특히 벽돌시트지하실것같으면 파벽돌을 붙이시지..국민현관문은 시트지안붙이고 옹이패널하신건 너무 잘하신것같아요.
그냥 참견하는것같지만 제생각일뿐입니다..기분나쁘진마세요~~
[01]
조희정2006-11-18 00:00
개인적으로..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글구, 기분 나쁘지 않으니 염려마세여~^^
여러분들의 여러가지 의견을 많이 들어보면, 나중에 더 좋은 아이디어로 집을 더 잘 꾸밀수 있을테니까여~ 그런뎅,,,현관문도 옹이 패널이 아니라, 옹이 원목 씨트지로 붙인거랍니당~^^;;
아주 새집으로 이사한건 아닌데여,,,도배가 넘 맘에 안들게 날림으로 된데다가, 벽지도 맘에 안들어서 하는수없이 이중으로 돈을 들이다보니 비용을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씨트지를 사용했답니당...ㅡ.ㅡ;; 사실, 저두 진짜 파벽돌과, 옹이 패널을 하고싶더라구여...그래서 나중에 시간이 좀 지나면 집 꾸미는 솜씨도 늘고 했을때 그때 파벽돌과, 옹이패널 해볼려구 합니다~^^
다음에 님의 의견을 수렴해서 더 예쁘게 집 꾸미게되면 다시 이곳에 사진 올릴께여~ ^^*[01]
조희정2006-11-18 00:00
아참~!!! 글구, 안방, 거실, 주방 포인트벽지들은 실크벽지로 한거랍니당~ 확실히 실크벽지로
한것이 훨씨 더 멋스럽구, 분위기 있어염~*^^* [01]
댓글 (10)
글구, 김희영님 단순히 편해서만이 아니라 나름대로 이리저리 생각해보구서 결정했던 위치랍니다~ 거실과 주방사이쯤에다 배치한건데여...꼭 김치냉장고가 눈에 잘 안보이는곳에 있어야한다는건 고정관념인것 같아여~^^ 요샌 어디에나 배치할수있도록 김치냉장고 디자인이 예쁘게 나오거든여~여러분들이 익숙치가 않아서 그런가봅니다~암튼, 여러분의 의견에 감사드려용~~*^^* [01]
바닥은 우드타일이 참 괜찮은거같아요 그런데 시트지..너무 많으면 집이 싼티나보여요.
새집으로 이사하신것같은데 한10년 쓰다가 지겹고 벽지가 더러워지고 그러면 시트지로 도배를 해도 아깝지않을것같은데 새집에다 시트지로 온통 도배하면 좀...아깝지않나요.기존벽지떼고 실크벽지나 고급스러운 벽지로 포인트주는건괜찮은데 시트지는좀..
진짜 갠적인생각이지만 시트지는 작고 좁은공간에 딱인것같아요..특히 벽돌시트지하실것같으면 파벽돌을 붙이시지..국민현관문은 시트지안붙이고 옹이패널하신건 너무 잘하신것같아요.
그냥 참견하는것같지만 제생각일뿐입니다..기분나쁘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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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여러가지 의견을 많이 들어보면, 나중에 더 좋은 아이디어로 집을 더 잘 꾸밀수 있을테니까여~ 그런뎅,,,현관문도 옹이 패널이 아니라, 옹이 원목 씨트지로 붙인거랍니당~^^;;
아주 새집으로 이사한건 아닌데여,,,도배가 넘 맘에 안들게 날림으로 된데다가, 벽지도 맘에 안들어서 하는수없이 이중으로 돈을 들이다보니 비용을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씨트지를 사용했답니당...ㅡ.ㅡ;; 사실, 저두 진짜 파벽돌과, 옹이 패널을 하고싶더라구여...그래서 나중에 시간이 좀 지나면 집 꾸미는 솜씨도 늘고 했을때 그때 파벽돌과, 옹이패널 해볼려구 합니다~^^
다음에 님의 의견을 수렴해서 더 예쁘게 집 꾸미게되면 다시 이곳에 사진 올릴께여~ ^^*[01]
한것이 훨씨 더 멋스럽구, 분위기 있어염~*^^*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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