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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원으로 달라진 베란다..
제 방 베란다예요..
지금 집으로 이사온지 4개월이 되가는데.. 얼마되지 않은 아파튼데 먼저 살던 사람이
관리를 많이 못했더라구요.. 그래서 제 방 베란다에 곰팡이가 엄청났답니다..
그래서 이사오자마자 전부 깨끗이 닦고 갖고 있던 갈색 페인트에
마이드림에서 흰색 사서 핑크톤으로 칠하고.. 했었는데 깨끗하긴한데
겨울이 되가니까 뭔가 허전하더라구요..
제가 가구가 많아서 베란다에도 가구를 뒀는데 그 가구 부분은 빼고..
일부분만 시트지 1800원짜리 딱 2마 구입해서 붙였는데
정말 저거 하나 붙였는데 분위기가 너무 틀리네요..
엄마도 보고는 예쁘다고 마음에 들어하셔서 또 주문해서 전실에도 곧 할꺼랍니다~^^
왜 많은 분들이 파벽돌 시트지나 패널 시트지를 많이 쓰시는지 알겠네요..
많은돈 안들이고.. 힘도 크게 안들이고.. 효과는 좋네요..
베란다만 찍은 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다시 찍을랬더니
카메라가 속을 썪여서 그냥 이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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