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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샹들리에"로 거실등 치장하기.
얼마전 약수터에서 뜯어온 댕댕이 덩쿨로 만든 리스틀이 바짝 말랐기에
꽃리스와 꽃볼을 만들다보니...
두가지 하나로 연결하여 거실에 달아 보았지요.
샹들리에가 무진장 갖고 싶었는데...가격의 압박탓에 만들기에 도전하는 중인데..
아직 마땅한 비즈도 못구한 상태로 손가락 퉁퉁부어 가며 철사를 휘고 구부리던 차에 우선 아쉬운데로 꽃리스를 이용한 샹들리에가...어설프나마 만들게 되었다는....^^;;;;
나름데로 로맨틱하게 보일라고 한건데...
퇴근한 애아빠 하는 말씀이..."귀산나오겠다" 였더랬습니다.
에고에고...ㅡ,,ㅜ
내가 몬살아.
만들기 샷은 블로그에...마이드림은 사진이 달랑 두장 뿐밖에 못올리네요.
http://blog.naver.com/ley7202

댓글 (6)
첫모임을 주선하다보니 쉽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게 '리스'였고 여러님들 모이시게 해 놓고 아무것도 할 줄 몰라 덤벙될까 싶어 연습용으로 먼저 만들어 보게 되었지요. 이달 둘째 토요일에 저희집을 시작으로 소박하게 좋은 이웃분들과 친목 도모하고 리폼연구(?)할려고 선작업 하게되었답니다. 처음이라 어찌어찌 사용용도도 잘 모르고 드림하우스의 선배님의 전작을 바탕으로 리폼시작하여 한창 매력에 푹빠져 살고 있답니다.[01]
그리고 그런건 어디서 구하죠?
어떻게 생겻나요?
처음 해보는 거라서
잘모르겟네요......... 이런건 어디서 많이 구하죠?
정확히 이름이 뭔지 어떻게 생겻는지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겟습니다*^^*[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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