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옹이패널로 4시간 가량 걸려 만든 우리집 현관입니다.
처음이라서인지 패널조각을 자르는데 좀 힘들었어요
근데 다 만들고 나니 ㅎㅎ 넘 뿌듯하네요
자꾸 문쪽으로 시선이 갑니다. 그려.
두번째 사진은 밋밋한 화이트 싱크에 방울꽃시트지를 오려 붙였는데
좀 더 짙은 색상을 선택할 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누가 보고 해달라면 어쩌죠? 고민이네요
담에 거실을 꾸며 봐야겠네요
작은 변화가 큰 기쁨을 가져다주네요...
아~ 페널 조각을 잘라야 하는군요.. 전 시트지를 한 20cm정도로 잘라 붙였는데.. 실패 했어요.
잘못 붙여서.. 띠다가, 접착성이 강해서 서로 붙어 보림 바람에.. 엉망이 되서 시트지값 9500원 날아 가보렸어여.. 아까운 시트지..[01]
김지윤2006-10-31 00:00
잘은 모르구요 시트지를 붙일때 인부들이 하는거 봤거덩여... 비눗물을 좀씩 뿌려가며 하더라구여 붙였다 뗬다 해도 되그 붙이고 나서도 조금씩 움직여 자리를 바꿔가며 붙이더군요 서로 붙지도 않고 나중에 공기빼는걸루 긁으니까 물은 다나오그 마르면 딱 붙는다고 하던데... 저도 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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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붙여서.. 띠다가, 접착성이 강해서 서로 붙어 보림 바람에.. 엉망이 되서 시트지값 9500원 날아 가보렸어여.. 아까운 시트지..[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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