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디어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장장 이틀에 걸쳐서 거실 도배를 윽..
처음 집 장만하고 그냥 살다가 나도 이쁜 도배지를 바르고 싶어서
벼르고 별러서 고르고 골라 아이들 아침에 보내고 바닥에 신문지 깔고
이리 저리 자문 구해서 혼자서 다 했답니다.
비록 반쪽만 도배하고 아랫쪽은 시트지를 붙였지만 이번 기회에 용기를 얻어
아이들 침실과 공부방도 해볼까 생각중.....
그전에 체력을 먼저 단련을 할까 합니다.
써니님께서 벌써 올리셨네요. 비비드스프링 맞구요. 저두 약 보름은 고민 했는데 막상 구입하고 저질저 보니 계절 별루 안탈것 같구 이쁘더라구요.
그리고 늦은 답변 이지만 스위치 커버는 떼어 놓고 다시 부착 했구요 가스 보일러랑 인터폰은 전부 다 떼어 놓고 하려 했으나 나사를 몽땅 풀어 놓으니 선으 빠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선은 그대로 대롱대롱 메달아 놓은재 벽지를 가위로 조심스레 오려서 티안나게 붙이고 다시 조립했어요.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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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그리고 늦은 답변 이지만 스위치 커버는 떼어 놓고 다시 부착 했구요 가스 보일러랑 인터폰은 전부 다 떼어 놓고 하려 했으나 나사를 몽땅 풀어 놓으니 선으 빠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선은 그대로 대롱대롱 메달아 놓은재 벽지를 가위로 조심스레 오려서 티안나게 붙이고 다시 조립했어요.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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