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있는 TV를 작은방으로 옮기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아이들 책을 한데 모아 거실을 서제로 만들었다. 들어오자마자 아무생각없이 TV를 먼저 키던 습관... 첨에는 적응을 못하더니만 일주일지나니까 점점 손과 눈이 먼저 책으로 간다.세살 울딸은 하루종일 책읽어달라한다.에고 힘들어~
그래도 바꾸길 잘한것 같아 흐뭇하다.
격자창도 붙였다.첨엔 어려뤘는데 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수월하게 작업했다.
책장 맞은편 패널벽 시공...쇼파 놓기전이라 넘 횡하니 보이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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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석님 훌륭하다뇨? 민망합니다.ㅎㅎㅎ[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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