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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다발로 첫 시도

너무 크게 차지해 답답해하던 딸 방의 붙박이장을 딸내미가 고른 벽지와 시트지로 ... 시험삼아 페인트와 벽지로 갈색필름협탁을 변신시켜보고.. 책상은 힘이 좀 들었지만 튼튼하게 완성! 상판은 스테인으로 나뭇결을 살렸답니다. (이중기리와 나사못의 크기라 안맞아 버린 나사만 10개쯤 되었을거예요) 한쪽에서 페인트 칠하고 마를동안 시트지 붙이고... 힘은 들었지만 잡념도 없어지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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